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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소파형 안마의자, 코지마 MiniQ 출시

2018 / 03 / 28


[본물 출처]


국민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이념으로 1945년 창립된, 종합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소파형 안마의자 MiniQ(모델명 CMS-3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지마 소파형 안마의자 MiniQ(모델명 CMS-300)는 최신식 107cm LS형 프레임으로 제작하여 허리, 등, 어깨는 물론 허벅지와 엉덩이까지 피곤함과 뭉침을 시원하게 풀어주며, 종아리 양족 및 뒷면의 에어백이 꾹꾹 눌러주어 다리마사지까지 가능하다.


업체에 따르면, MiniQ(모델명 CMS-300)의 특징으로 다리 마사지부를 회전시킬 수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깔끔한 수납 보관이 가능하며, 전신 위주 / 허리 엉덩이 위주 / 퀵코스와 4가지 자동모드로,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어, 휴대폰 충전이 가능하며 실용적인 컵 홀더가 있어, 마사지를 받으며 음료&커피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무게, 이동용 바퀴 장착으로 여성도 손쉽게 이동 가능한 것 모두 MiniQ(모델명 CMS-300)의 장점이다.


한편, 코지마는 2015년부터 가수 장윤정과 전속계약을 하며, 일명 장윤정 안마의자로 알려진 복정제형의 안마의자 브랜드로, 창립 73년의 종합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또한, 2017년 마사지기부문 브랜드 대상을 받았으며, 정부로부터 일자리 친화, 기술력 우수, 재무 건정성 등을 인정받아 2017년 강소기업 선정과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심재형 기자 sun@sundog.kr

출처 :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71962#04z0